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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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402-0819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42 (구로동, 희망재단)
515호

흰 눈이 소복히 쌓인 달항아리의 풍경에 감명을 받아
그 조용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은 목걸이입니다.
둥그런 달항아리 위 내려앉은 보송한 눈의 촉감과
촉촉히 녹아든 도자의 매끈한 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다양한 질감을 통해 도자 고유의 감성을 전달하며,
자연의 소재를 바탕하여 손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움의 연결성을
우아한 포인트로 녹여낸 베스트셀러 제품입니다.
기장) 50+5cm







흰 눈이 소복히 쌓인 달항아리의 풍경에 감명을 받아
그 조용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은 목걸이입니다.
둥그런 달항아리 위 내려앉은 보송한 눈의 촉감과
촉촉히 녹아든 도자의 매끈한 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다양한 질감을 통해 도자 고유의 감성을 전달하며,
자연의 소재를 바탕하여 손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움의 연결성을
우아한 포인트로 녹여낸 베스트셀러 제품입니다.
기장) 50+5cm






